티스토리 뷰
Azure DevOps Pipeline 자동화로 반복 업무 개선하기
반복 업무의 문제점
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자주 반복되는 작업 중 하나는 브랜치 생성 후 변경된 소스를 개발 환경에 배포하고, 검증 후 main 브랜치에 병합하여 운영 환경에 배포하는 일입니다.
이 과정에서 가장 번거로운 부분은 소스 코드 수정 후 매번 파이프라인을 수동으로 실행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. 이러한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기 위해 Azure DevOps Pipeline의 trigger 설정을 활용하여 자동화를 구현했습니다.
자동화 목표
- 특정 브랜치(dev/0313)에 커밋하면 자동으로 개발 환경에 배포하도록 설정
- dev 브랜치 하위의 모든 브랜치에서도 자동으로 배포하도록 구성
기존 문제점
초기 파이프라인 설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:
trigger: none
이렇게 설정하면 파이프라인이 자동으로 실행되지 않으며, 매번 수동으로 트리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.
개선된 Pipeline 설정
Azure DevOps 파이프라인 YAML 파일에 다음과 같이 trigger 설정을 추가하여 자동화를 구현했습니다:
trigger:
branches:
include:
- dev/0313
- dev/*
설정 설명
- trigger: 파이프라인 자동 실행 설정
- branches: 자동 실행을 설정할 브랜치를 지정
- include: 자동화 대상 브랜치를 지정
- dev/0313 → 특정 브랜치 지정
- dev/* → dev 하위의 모든 브랜치 포함 (예: dev/feature1, dev/bugfix123 등)
이렇게 설정한 후에는 dev/0313 브랜치에 커밋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파이프라인이 실행되고, 개발 환경에 배포되는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.
결론
이 설정을 통해 다음과 같은 장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: ✅ 반복적인 수동 작업 감소 ✅ 배포 자동화로 실수 방지 ✅ 개발 속도 향상 및 편의성 개선
Azure DevOps의 trigger 설정을 통해 자동화된 배포 프로세스를 구축하면 더 효율적으로 개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. 여러분의 개발 환경에서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다면 이러한 설정을 적극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.
'Azur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Azure OpenAI API를 API Management에 등록하는 방법 | Named Value 설정 팁 포함 (0) | 2025.03.17 |
|---|---|
| Azure Open AI로 GPT-4o모델 쓰면 비용이 얼마 나올까요? (0) | 2025.01.09 |
| [Azure DevOps] MS hosted agent - no space left on device (0) | 2024.12.19 |
| Azure API Management | 400 Bad Request 메시지 바꾸기 (0) | 2024.09.26 |
| Azure API Management 써 본 이야기 (0) | 2024.09.19 |
댓글